다만 어차피 처음부터 시작하는 분들, 그리고 가능한 한 자력 S랭크 클리어를 노리시는 분들은 아래 사항 대로 시작하는 것이 편하기도 합니다.
서장(프롤로그)의
첫번째 초추리에 직면하게 되면
그저 아무것도 묻지 말고, 다음과 같이 추리해 주세요.
- 집사와 대화했을 때 (執事と会話したとき)
좌 : 집사는 우리들을 (執事は僕らを…)
하 : 시그마가 읊은 단어 (シグマが唱えた言葉)
- 이 저택은 대체...? ( この館は一体・・・?)
우 : 황폐해진 저택 (荒廃した館)
(이후는 임의로 배치해도 무관)
그 이유는?
서장의 저 초추리는 초추리라는 시스템을 익히기 위한 워밍업 같은 존재입니다만, 어째서인지 저 부분을 저대로 배치해서 풀어나가지 않으면 약 십여시간, 혹은 수십시간 후에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 제6악장(제6장)의 초추리에서 무슨 수를 써도 S랭크를 받을 수 없게 됨
...이미 지나가 버린 사람을 위한 별도의 파해법이 어서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버그라면 몰라도, 이것이 만약 의도한 것이라면 이놈은 괴작을 넘어선 그 무언가의 지평을 박차고 달려가는 또 하나의 게임으로 제 마음 속에 등극될 것입니다. (...)
해결책이 나왔으므로 strike 처리 합니다.
다만 '괴작을 넘어선 그 무언가' 라는 평가는 변하지 않습니다. (...)

인류가 동일한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기도하고자, 한, 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짤방의 센스에 웃고 갑니다
들을수록 모처럼 재미있는 게임이 나온것 같은데요 (돈은 없는데 말이죠 T_T)
알아봐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괴작인 셈 치고 하면 의외로 즐겁게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만, 괴작 요소만을 즐기고 넘어가기엔 시스템 면에서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너무 많은 게 탈이군요. 불합리한 게임을 견딜 만한 인내심이 있다면 슬쩍 추천드립니다.;
어떻게 풀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다행히 아직 얼마 진행 안했으니 아예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저 초추리 체험판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던 곳에 저런 지뢰가 묻혀있었을 거라고 과연 누가 예상했을까요. '계획대로' 라며 입꼬리가 슬쩍 올라가 있을 이 게임 개발진에게 바디블로우 한방 먹여주고 싶은 기분입니다. (...)
...하지만 판매량을 보면 알아서 바디블로우 얻어맞은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요.;
다시 해보다보니 맞게 진행했더군요...
다행이군요. 저는 그대로 걸려서 A랭크에 그쳤습니다. OTL
이상하게 제 기억으로는 제가 이것저것 해 보다가 틀리게 추리를 하니까 한 번 더 해보라고 기회를 줬던것 같은데...
아예 크게 틀리지 않은 이상은 그대로 진행이 되는건지도 모르겠군요.
추리 성공시 얻게 되는 결과가 각음 배치에 따라서 두 종류가 나오는데, 둘 다 일단 성공 취급을 하고 넘어간다는 것이 역시 문제입니다. 하다못해 서장을 다시 플레이 할 수 있게만 해줬어도 좋았을 텐데 말이죠.
보고 바로 아젠장(...) 그나마 동숲크리로 ds가 징발당한터라 ds가 전역해도 저게임 다시 잡을 일은 없을듯하니 없었던일로 치고 넘어가야할까... 이게임 전투는 먹는건가효 급이었고 그나마 어드벤처파트와 초추리가 쓸만했는데 이런 잡질을 해놨다니 이것도 참.
이쪽도 저 정보 처음 보고 이뭥미스러워서 한참 멍때리고 있었으니. (...)
마지막 6장의 복근파열 초전개가 또 하나 건질만한 꺼리였긴 하지만 그거 하나 바라보고 하는 것도 사실 못할 짓이고,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초추리도 어거지에 좀 많이 추레해지더구만.
일어선 자태는 クソゲー, 앉은 자태는 バカゲー, 걷는 자태는 ムリゲ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