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의 포스팅은 저작권법 개정에 맞춰 자체 검열을 위해 임시로 닫아 두었습니다.
명백히 구분할 가이드라인이 없는 것이 약간 번거로워도 일단은 적절한 선별과 수정을 거칠 예정입니다만,
박질(朴質)한 블로그에 그치게 될 것 같아 내심 아쉬운 마음도 드는군요.
개조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이후로도 양질의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새 마음으로 다시 한번 시작하려 하니 앞으로도 뜨뜻미지근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명백히 구분할 가이드라인이 없는 것이 약간 번거로워도 일단은 적절한 선별과 수정을 거칠 예정입니다만,
박질(朴質)한 블로그에 그치게 될 것 같아 내심 아쉬운 마음도 드는군요.
개조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이후로도 양질의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새 마음으로 다시 한번 시작하려 하니 앞으로도 뜨뜻미지근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끼룩끼룩. 갈매기 우는 소리 맨 땅에 공허하게 반향을 울리려 했더니 스텔스 도료에 먹히누나.
이천구년 칠월 이십삼일, 개조 올림
뭐 대강 그런 말입니다. (무슨 말?)
포스팅은 순차적으로 언락해 갈 예정이며, 최근 글들은 굳이 닫지 않아도 상관 없을 정도지만 귀찮아서 일단 다 내려버렸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하나하나 체크해서 다시 올려볼 예정인데, 이번 기회에 오래 된 글들은 그냥 내린 채로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아 구찮아...
※ 추가
슬슬 정리 복원중입니다. 당초의 목적과는 달리 계정 경량화가 목적이 되어 가는 느낌이...?
※ 한층 더 추가

끝나따! (뭔가 틀려)
TAGS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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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갈매기 우는 소리가 더 이상 귓가에 들리지 않는다.
하나씩 사라져가는 의문의 포스팅 실종사건.
충격과 공포의 서스펜스, 드디어 한국에 상륙!
개조갈매기 울 적에 ~ 斬 ~
2009년 12월 발매 예정.
(CF 불명)
현재 열심히 수사 & 유체 발굴중. (...)
인용과는 거리가 먼 뜬금없는 짤방들만 지워도 용량적으로 꽤 이득을 보는 듯...이 기회에 계정 경량화도 슬쩍 꾀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