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검열로 시작했다가 계정 경량화로 끝나는 신기한 현상. (?)
어쨌거나 복원 완료했습니다. 경량화 전은 DB와 첨부파일을 합해 170MB 정도였는데, 정리하고 나니 20메가 쯤 줄어든 150MB 정도가 되는군요. 인용의 맥락에서 벗어난 이미지(소위 짤방)들과 음원 파일의 대부분을 삭제했더니 생각 이상으로 감량이 되긴 합니다.
여담이지만 짤방은 저작권 관련으로 물의를 빚을 요소가 없잖아 있을 듯한 것들을 위주로 상당수 삭제했지만, 음원은 감량을 위한 자주적인 삭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기회에 과거의 글들을 체크해 보며 느낀 거지만, 전 국내의 저작물에 대해서 치명적인 포스팅은 별반 없어서 그리 크게 손 댈 데는 없었군요.
뭐 앞으로도 헤비 업로드가 주로 이루어지는 게시판의 단속이 주가 될 거라 말은 하지만, 그렇다곤 해도 과거 종종 있었던 돈에 미친 저작권 대행사의 만행까지 간과할 수는 없는 일이기도 하고 말이지요. 이 기회에 지금까지의 글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볼 수 있었던 점은 개인적으로도 플러스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거나 다시 통상모드로 복귀.
어쨌거나 복원 완료했습니다. 경량화 전은 DB와 첨부파일을 합해 170MB 정도였는데, 정리하고 나니 20메가 쯤 줄어든 150MB 정도가 되는군요. 인용의 맥락에서 벗어난 이미지(소위 짤방)들과 음원 파일의 대부분을 삭제했더니 생각 이상으로 감량이 되긴 합니다.
여담이지만 짤방은 저작권 관련으로 물의를 빚을 요소가 없잖아 있을 듯한 것들을 위주로 상당수 삭제했지만, 음원은 감량을 위한 자주적인 삭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기회에 과거의 글들을 체크해 보며 느낀 거지만, 전 국내의 저작물에 대해서 치명적인 포스팅은 별반 없어서 그리 크게 손 댈 데는 없었군요.
뭐 앞으로도 헤비 업로드가 주로 이루어지는 게시판의 단속이 주가 될 거라 말은 하지만, 그렇다곤 해도 과거 종종 있었던 돈에 미친 저작권 대행사의 만행까지 간과할 수는 없는 일이기도 하고 말이지요. 이 기회에 지금까지의 글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볼 수 있었던 점은 개인적으로도 플러스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을 노리는 저작권 대행사의 눈빛.
어쨌거나 다시 통상모드로 복귀.
TAGS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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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방송 중 스크린샷, 음원, 가사 번역 정도인가요?
사실 하루 종일 사무실에 박혀 일만 하다 보니 뭘 조심해야 될 지 감도 안 오네요.
이쪽도 비슷한 케이스라 대처가 좀 어설프긴 했는데, 조금 찾아보면 대강 심정적인 가이드라인은 잡히는듯 싶더라구. 그래도 분류에 상관 없이 국내에 판권이 있는 것들 중 어느정도 유명한 것들은 전부 사정권에 두고 밀었네. (어느새 취지가 바뀐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