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클릭하고 첫번째 사진 나오는 순간 바로 짤방을 실천; 보니 뭔가 커피샵같은데 자리에다 모카포트 가져다놓은게 꼬면니가만들어먹던가의 의지가 보이는듯 아닌듯... 게다가 생크림인 시점에서 마끼아또가 아니라 콘 파나인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난감하구먼(...). 랄까 아이스한 카라멜이라니 맛은둘째치고 이빨의 안위를 생각하면 그다지 먹고싶지 않은걸.
직접 해드신 것도 아니고, 주문했는데 저렇게 나오면 정신이 혼미해지겠군요(...).
사진 보고 뿜은 것과 동시에 한 번 만들어먹어볼까 싶기도 했지만,
집에는 원두 커피도 없고(커피 잘 먹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가족. 인스턴트는 그냥 먹지만), 재료가 없다는 것에 좌절. 아니, 안 만들어 먹는게 세상과 인류를 위해서 좋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어라?).
장비와 재료만 갖춰져 있다면 뭔들 못 만들겠냐마는, 그 장비와 재료가 문제긴 하지.;
그냥 집에서 만드는 인스턴트 아이스커피도 좋다 먹는 입이 고맙다랄밖에...
뭐 이쪽도 커피를 별반 따져가면서까지 마시지는 않는데, 그런 나도(랄까 누구도) 저걸 보면 일단 마츠다 형님 마냥 경파하게 뿜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
Leave your greetings here.
그냥 클릭하고 첫번째 사진 나오는 순간 바로 짤방을 실천; 보니 뭔가 커피샵같은데 자리에다 모카포트 가져다놓은게 꼬면니가만들어먹던가의 의지가 보이는듯 아닌듯... 게다가 생크림인 시점에서 마끼아또가 아니라 콘 파나인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난감하구먼(...). 랄까 아이스한 카라멜이라니 맛은둘째치고 이빨의 안위를 생각하면 그다지 먹고싶지 않은걸.
핫은 어딜 가도 다들 모양새는 어느정도 갖춰 나오는 듯 싶은데, 유독 아이스가 되면 희안한 꼴을 많이 본단 말이지...그나저나 카라멜의 임팩트가 강해서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데 세컨드 오피니...아니, 딴지 감사.; 본문 수정하는 김에 슬쩍 추가하고. 카라멜은 식기 전에(...) 얼른 해치우지 않았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여하간 めったに会えぬキャラメルアイス였네.
직접 해드신 것도 아니고, 주문했는데 저렇게 나오면 정신이 혼미해지겠군요(...).
사진 보고 뿜은 것과 동시에 한 번 만들어먹어볼까 싶기도 했지만,
집에는 원두 커피도 없고(커피 잘 먹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가족. 인스턴트는 그냥 먹지만), 재료가 없다는 것에 좌절. 아니, 안 만들어 먹는게 세상과 인류를 위해서 좋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어라?).
장비와 재료만 갖춰져 있다면 뭔들 못 만들겠냐마는, 그 장비와 재료가 문제긴 하지.;
그냥 집에서 만드는 인스턴트 아이스커피도 좋다 먹는 입이 고맙다랄밖에...
뭐 이쪽도 커피를 별반 따져가면서까지 마시지는 않는데, 그런 나도(랄까 누구도) 저걸 보면 일단 마츠다 형님 마냥 경파하게 뿜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