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구지 사부로 - 하얀 그림자의 소녀 (GBA)
이동시간이나 절대고독의 시간(=화장실) 등 틈새 시간을 때울 목적으로 플레이를 시작했었습니다. 클리어 까지의 플레이타임은 약 5시간으로, 외전도 아닌 계승작 치고는 볼륨이 좀 작은 느낌이 들더군요.
새로 도입된 추리 시스템과 파트너 육성 시스템은 뭐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더랍니다만, 육성시켜도 정답률이 오르는 것 같질 않더군요. 그 탓에 매번 구박받는 요코의 불쌍한 모습만 봤습니다. 클리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것으로 봐서 혹시 무한육성이 가능할지도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만, 두 번 플레이할 것 까지는 없다는 생각에 일단 제쳐놨습니다. 스토리가 딱 주말드라마라 그런지 왠지 정도 안 가고 말이지요.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 이러니 내가 담배를 안 필 수가 있나. (속마음)
결론은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그나마 GBA의 도트로 표현된 테라다 씨의 그림에서, 여자가 별로 무섭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만.
- 아시아나 항공 파업.
뭐 노동자의 입장에서 더욱 나은 복지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항간에는 귀족노조니 뭐니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비행기 조종사와 중소기업 샐러리맨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는 것, 게다가 조금 지나친 듯한 감이 있는 요구 역시 그네들 나름대로 자신의 밸류를 생각해서 결정한 것이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왜 제가 그놈들 때문에
받을 물건 못 받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이 개@%$#$%@팔@#$^#놈의@#%$@%&같은@#%$%@#$%@!$%놈들. 빨리 하산 못해?
이러니 내가 담배를 안 필 수가 있나. (에휴)
간만에 의욕을 갖고 추진하려던 미디 작업 계획도, 물건이 오기 전까지는 책상 위 배치 문제 때문에 정체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음 주는 모처럼 피서라도 가볼까 싶었더니 비가 온다는군요. 어찌 이리도 되는 일이 없을까 싶습니다만, webzan goes on(곡역 : 웹잔이 다 그렇지 뭐)의 원리에 따라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그러려니... (이미 포기)
이동시간이나 절대고독의 시간(=화장실) 등 틈새 시간을 때울 목적으로 플레이를 시작했었습니다. 클리어 까지의 플레이타임은 약 5시간으로, 외전도 아닌 계승작 치고는 볼륨이 좀 작은 느낌이 들더군요.
새로 도입된 추리 시스템과 파트너 육성 시스템은 뭐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더랍니다만, 육성시켜도 정답률이 오르는 것 같질 않더군요. 그 탓에 매번 구박받는 요코의 불쌍한 모습만 봤습니다. 클리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것으로 봐서 혹시 무한육성이 가능할지도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만, 두 번 플레이할 것 까지는 없다는 생각에 일단 제쳐놨습니다. 스토리가 딱 주말드라마라 그런지 왠지 정도 안 가고 말이지요.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 이러니 내가 담배를 안 필 수가 있나. (속마음)
결론은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그나마 GBA의 도트로 표현된 테라다 씨의 그림에서, 여자가 별로 무섭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만.
- 아시아나 항공 파업.
뭐 노동자의 입장에서 더욱 나은 복지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항간에는 귀족노조니 뭐니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비행기 조종사와 중소기업 샐러리맨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는 것, 게다가 조금 지나친 듯한 감이 있는 요구 역시 그네들 나름대로 자신의 밸류를 생각해서 결정한 것이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왜 제가 그놈들 때문에
받을 물건 못 받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이 개@%$#$%@팔@#$^#놈의@#%$@%&같은@#%$%@#$%@!$%놈들. 빨리 하산 못해?
이러니 내가 담배를 안 필 수가 있나. (에휴)
간만에 의욕을 갖고 추진하려던 미디 작업 계획도, 물건이 오기 전까지는 책상 위 배치 문제 때문에 정체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음 주는 모처럼 피서라도 가볼까 싶었더니 비가 온다는군요. 어찌 이리도 되는 일이 없을까 싶습니다만, webzan goes on(곡역 : 웹잔이 다 그렇지 뭐)의 원리에 따라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그러려니... (이미 포기)
TAGS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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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_-; 빨리 비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번주도 이번주도;; 부산은 새벽이라던가 절대로 밖에 나갈 일이 업는 시간에; 그것도 30분 넘게 온 적도 없습니다-_-;;
이러다가 더위로 죽을거 같습니다;[먼산]
어라? 부산에 지난 주에 비 제법 많이 오지 않았나요? 하루종일 비왔던 것 같은데...
osten님 // 저는 이번 만큼은 비가 안왔으면 했습니다만, 꼭 오고야 마는군요. 머피란 놈을 잡아서 후드려 패줘야만 할 것 같습니다.;
부산만 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이)
은빛늑대님 // 부산은 지역 편차가 심한 모양이군요.;
부산이 좀 넓긴하죠 ^_^;;)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받을 국제 우편이 있나봐요? ^_^:;;;; 너무 화내지 마세요..흐흐흐흐흐
hogual님 // 2주일을 기다리고 나니 맥이 빠지더군요.; 그냥 마음 편하게 취소하고 다른 루트를 찾아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