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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i
2012/01/22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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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쁘신가보네요.
2012년 the Year of the Black Dragon 입니다(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이 잘 풀려나가시길 빕니다. -
osten
2012/01/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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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때도 또 같은 글을 적게 될거 같긴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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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n
2011/12/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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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제게는 그냥 일요일이 될거 같지만 말입니다; 쿨럭;-
KAISO
2011/12/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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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 보니 휴일도 아니고 그냥 일요일이 되는군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길 바라고, 좋은 신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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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l
2011/12/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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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O님 크리스마스 재밌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눈이 와서 그런지 몰라도 날씨가 이전보다 더 춥네요...-
KAISO
2011/12/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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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l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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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l
2011/09/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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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잘 지내셨나요?
전 요새 너무 바빠서 업로드고 뭐고 눈팅족이 되버렸네요.
다음 주 부터나 시간이 조금씩 날 것 같습니다.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ISO
2011/09/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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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쁘셨던 모양이군요. 그런 와중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다행히도 그저 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군요.
10월부터는 기대 신작도 몇몇 나올테니 활동 재개하시기에도 좋은 타이밍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 무리하진 마시고, 여유 있는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Peel 님도 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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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n
2011/09/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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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냥 덤으로 이번주 수요일에 레디언트 실버건이 드디어 XBLA로 나오는가 보더군요. 트레일러 하나 없이 덩렁 발매일이 잡힐 줄은 몰랐습니다-_-;-
KAISO
2011/09/1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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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n 님도 좋은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실버건은 정말 뜬금없이 나오는군요.; 포인트 충전해서 하나 사주긴 해야 할텐데, 360 안 켠지 벌써 1년 반 가까이 되서 새삼 켤 의욕이 좀처럼 안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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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i
2011/09/11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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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하면 역시 개조인가.... 죄송합니다(...).
추석입니다. 내일이 추석이던가요. 짧은 연휴지만, 백수에게는 짧건 길건 별 문제가 없습... 없... OTL.
어쨌든, 평온하고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p.s 초성체 금지가 가끔 불편할 때도 있군요. 뭐, 감수해야 할 문제겠지요.-
KAISO
2011/09/1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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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도 추석 잘 보내길. 이쪽은 평년보다 다소 평온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중...
그나저나 내 주변 사람들이라면 어지간해선 초성 제한이 걸릴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비범한 문장이었던 모양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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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l
2011/07/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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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답글을 등록할 수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같은건 없어요.
그냥...귀찮아서요...
예전에 싸이월드도 몇달만 하다가 탈퇴했습니다.
인터넷상에서까지 무언가를 관리해야 한다는게 저한테는 짜증만 늘게 되네요.-
KAISO
2011/07/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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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은 관리자만 달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어서 한번 바꿔보려 했더니...
뭔가 문제가 있는지 안 바뀌지네요.; 나중에 다시 한번 바꿔봐야 겠습니다.
(번거롭다 생각되시면 그냥 최근 포스팅의 댓글 쪽을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
하긴, 저도 요즘은 귀찮아서인지 모처럼 마련해 둔 블로그에도 가뭄에 콩 나듯 글 쓰는 게 고작이군요.
그래도 닫지 못하는 건 그저 지금까지 유지해 온 것에 대한 미련 정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연간 나가는 계정비와 도메인 비용이 아깝기만 한 나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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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l
2011/07/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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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o님 안녕하세요.
Kaiso로 쓰니 뭔가 어색하네요.
심심하던 차에 한번 또 들렀습니다.
서울인데 비가 계속 오는군요.
남부 지역은 폭우가 내렸던데..에휴..-
KAISO
2011/07/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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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에서 사용중인 그 이름의 기반이 된 '개조' 로 부르시면 위화감이 조금은 적지 않을까 싶군요.;
자주 들러주시는데 그간 변변한 글 하나 못 올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혹시 Peel님은 운영하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은 없으신가도 궁금하네요.
넓지도 않은 땅덩이에, 비도 기왕이면 고르게 나눠서 내려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수해 소식을 듣다 보면 하늘도 참 무심하다 싶습니다. 님쪽에 사는 제 친구 하나도 이번에 제법 고생한 모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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