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22 : ...근황

더워 죽겠 1. P서지 과장 조금 더해서 PC방에서 오락 해본지 십년은 지난 것 같습니다만, 요즘은 피서 목적으로 동네 PC방을 종종 가곤 합니다. 예년에는 굳이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안 들었었는데, 올해는 유난히 덥게 느껴지다 보니 이런 짓까지 하게 되더랍니다. 냉방 적당히 잘...

100805 : 더워도 근황

날이 많이 더워서 한 것도 별반 없고 접한 정보도 빈약합니다. 날이 좀 시원해 져야 뭔가 좀 할것 같군요.그래도 쌓인 건 조금 있어서, 시원한 자리에 앉은 김에 근황질.1. 인셉션 지난 주말 왕십리 CGV 아이맥스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CGV도 영화 자체도 큰 기대는 안 했는...

5년만의 파워 구입

초기 프레스캇 기반 PC 맞출때 구입했던 에너맥스 330W를 써온지도 무려 5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것도 작년쯤부터는 쿨러(80밀리 두개)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서 반쯤 해체하고 억지로 120밀리 팬 하나 붙여서 써 왔는데, 여름이 되고 보니 발열, 효율, 안전 등 전자기기로서의...

그간의 게임들 : PC편

밀린 PC 게임들 이야기를 대강 정리. 대략 시기적절치 않습니다. 1. 식물 대 좀비 개인적으로 디펜스류 게임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 이 게임 역시 그냥 지나쳐 오긴 했습니다만, 요즘따라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잡아 봤습니다. 재미있게 만든 게임이란 건 알겠는데,...

그간의 게임들 : PSP편

게임 이야기를 못 한지 두달이 넘어서 그런지, 이제 와서 쓰려니 PC도 PSP도 대부분 시대에 늦은 소재들밖에 없습니다. 특히 PC가 심하고, 360은 XBLA판 애프터버너 클라이맥스 이후로 잡은 게임이 없고, PSP로는 시간 많이 가는 게임들밖에 안 한 탓에 더욱 그렇군요.그나마 철 지...

애니콜 PC매니저 이 병신을 그냥...

이전부터도 핸드폰 기종이 바뀌거나 OS가 바뀔 때마다, 혹은 뭔가 제 맘에 안 드는 조합에 부딪치면 꼭 병신짓을 하던 애니콜 PC매니저입니다만, 이번에도 여지없이 걸렸습니다. W270 + 윈7 x64 조합에서 심하면 블루스크린까지 보게 될 정도로 불안한 접속을 보이더군요. 일단 드라...

100630 : 갈수록 게을러지는 근황

1. 게으름과 망설임과 더러운 키감 날이 다소 덥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직 늘어질 만한 때는 아니고, 글 쓸게 없는 것도 아니고, 부상도 대강 나은 것 같고, 딱히 글 하나 못 쓸 정도로 바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번 달도 지난 달 마냥 글 몇개 제대로 못 남기고 넘어가는군요....

8개월만의 윈도우7 재설치

대체적으로 무난히 쓰고 있던 윈도우7입니다만, 그간 테스트 목적으로 여기저기 손을 댄 부분이 많다 보니 몇몇 문제가 눈에 띄기 시작하더군요. 랄까, 사실 무시하고 쓰기 힘든 지경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잡는 OS는 한두번 쯤 이런 경과를 겪기 마련인데, 그간의 실험 결과도...

100614 : 엎친데 덮쳐서 자빠진 근황

1. 재난 3컴보갈비뼈 골절이 나아갈 쯤 되니 가끔씩 찾아오던 지병이 도지고, 그것도 좀 진정될 만 하니 난데없이 감기가 걸리는 3컴보를 맞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해는 뭔가 살이 낀게 아닐까 싶을 정도군요. 지금은 감기도 적당히 나아가고 있긴 한데, 그간 방치된 블로그를 보...

100520 : 웃으면 안되는 근황

1. 웃음과 함께 찾아오는 고통 웃는 순간 빠밤- 개조 아웃 찰싹 뜨하- 같은 모 버라이어티 스러운 상황은 아니고, 그냥 갈비뼈에 금이 좀 갔습니다. 지난 4월 말쯤 다쳤는데, 처음엔 다친 줄도 모르고 일주일 정도 그냥 보냈다가 나중에서야 병원 가 보고 전치 4주 판정을 받았군요....

그간의 게임들 : 퐈퐈퐈퐈퐈퐈여

그간 쌓인 PSP 게임과, 반년만에 켠 360을 기념하며. 마소포인트 800점이 남아있는 한국계정은 하도 로그인을 안 해서 메일주소가 날아갔는지 라이브 접속이 안 되더군요. 켜자마자 빨간불 같은 일은 없었지만, 설마 이거부터 복구해야 될 줄은 몰랐습니다. (...) 1. 애프터버너 클...

100427 : 굽다 지쳐 잠든 근황

1. 지옥의 6배속 또 공DVD를 열심히 구웠습니다. 이번에는 180장 정도 소모하면서 세장 뻑났는데, 지난 번의 뻑률 10%에 비하면 훨씬 양호한 수치지요. 초반부터 DVD 라이터의 문제를 어렴풋이나마 알아내서 그만큼 줄일 수 있었던 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문제가 뭐였는가 하니, 단...

100421 : 눈에서 비늘 떨어지는 소리 하는 근황

소모품을 조금 구입했습니다. 첫번째는 공DVD.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200장 샀습니다만, 사실 상황을 생각해 보면 100장쯤 더 사두는 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스토리지 전부가 거의 포화상태인 건 둘째치고, 서브로 물려둔 시게 200GB IDE가 그간의 격무에...

그간의 게임들 : 타일과 쌈마이

요즘 은근히 게임 텐션이 높습니다. 역시 게임이란 건 시간이 나서 하게 되는 게 아니라, 땡겨야 하게 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군요. ...랄까 단순히 현실도피 내지는 적전도망 혹은 시험 전날 놀고싶은 기분과 무척이나 유사한 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만. (...) 1....

100411 : 왜냐면 그냥 근황

갈수록 제목도 내용도 미묘해지는 근황은 그렇다 치고, 한창 놀아야 할 일요일에 놀지도 못하는 분노를 담아 보내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삶의 질이 당사비 70% 하락. (...) 1. 애프터버너 클라이맥스 XBLA 발매일 결정 XBLA판 ABC 발매일이 4월말로 결정되었더군요. 나름대로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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